특검 받겠다고 이명박이 씨부렁거린게 며칠됬는데 이제 당선되고 나니 원천무효니 개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구나...
나경원은 생긴게 멀쩡해서 지금까지도 그냥 별 생각없었는데, 이번 선거에선 여지없이 개같은 내용을 잘도 부끄럼없이 지껄이는 구나....
동영상에 대해서는 "내가"라는 말이 빠졌다는 지나가는 개가 웃을 소리를 지껄이지 않나....
아무리 대변인이라지만.....그 멀쩡한 얼굴로 개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아가리를 보니 구역질이 치민다....
그래...선거전에는 몰라도 이제 당선되니까 맘 달라졌다는거지?
그래서 내 이 딴나라 쓰레기들이 싫었다니까....
너네는 너네 후보가 입으로 한 얘기도 이제는 아무 거리낌 없이 뒤집는 구나?
원래 일구이언하면 이부지자라는 옛말이나 아는지 모르겠다.
나도 땅바기가 싫지만 부모욕은 안하거든? 씨바 근데 같은 당원이라는 것들이 땅바기 부모를 엿먹이는구나?
에이 짜증나
한나라당이 ‘이명박 특검법’은 원천무효라고 선언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19일 김경준 전 BBK 대표의 검찰회유 메모가 허위라는 언론보도와 관련, “대통합민주신당측이 김씨의 기획입국과 특검법 처리 등 일련의 정치공작을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동영 후보는 국민에게 사과하고 정계를 떠나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당사에서 논평을 통해 “김경준이 18일 검찰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검사가 자신을 회유했다는 지난 4일 공개된 자신의 메모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담당 검사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고 한다”며 “이른바 ‘김경준 메모’가 거짓이고 누군가의 공작에 의해 이뤄졌다는 것을 자백한 셈”이라고 밝혔다.
나 대변인은 이어 “결국 김경준 메모 공개 직후부터 ‘한국 검찰이 이명박을 무서워해요’라고 대대적인 정치 광고를 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신당의 공작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경준 메모’는 김씨를 기획입국(1차 공작)시킨 신당이 검찰의 공정한 수사로 기대했던 결과가 헛 방으로 끝나자 2차 공작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2002년 김대업 공작을 펼친 신당 세력이 이번에도 김경준 공작으로 정권을 도둑질하려 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경준 메모’를 빌미로 신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이명박 특검법’은 허위사실과 정치공작에 의해 진행된 3차 공작으로 원천무효”라고 밝혀 대선 후 특검수사에 응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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